Monday, August 08, 2011

칭찬의 역효과

칭찬은 고래두 춤추게 한다지만.. 능사는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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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August 02, 2011

BAR 벨뷔

진대감에서 간단히(^^) 저녁식사 뒤에 이 역시도 우연히 들렸던 2층에 위치한 아담한 바..

계단으로 올라갈때 스트로폼 박스를 힘겹게 들고 올라가시는 것이 안쓰러워 들어드리며,

혹시 게 박스 아니냐구 여쭤 봤던 것이.. 이렇게.. 양주 안주로 그것두.. 서비스로 나왔다.. ^^

슴슴한 간강 양념과 맛이 잘 어우러져.. 안주로 나오니.. 밥도둑이 아닌 안주도둑이 되었다.

포장 가능하냐구 물어보니.. 간혹 손님들이 원하셔서 그리한다하여 집에 싸가지고 왔다.

집에서두 맛보시더니, 짜지도 않게 잘 담그셨다며 단숨에 게 4마리를 식구들이 흡입했다.

신사동 프로간장게장 가느니, 이 곳에 들려 한통 주문해서 가져가는게 더 나은 방법일듯... 

진대감 2호점 @서초동

관세청 사거리 인근 임페리얼 팔래스 호텔 맞은편 골목에 위치한 진대감 1호점에 이어 진대감 2호점이 서초동에 있기에 깔끔한 식사장소를 찾다가 우연히 들어간 곳이다.

초벌구이로 나오는 숯불삼겹살, 차돌삼합 등을 사장님께서 직접 조리해 주시며 맛있게 먹는 법을 알려주시고.. (여기 깻잎짱이치가 별미다.. 고기에 싸먹는건.. ㅠㅠb)

나중에 밥 볶아 날치알 듬뿍 얹어먹는 맛.. 또한 일품!!!

진대감 3호점두 있다며 일러주셨는데.. 잊었다.. ㅠㅠ 이눔의 알콜성 치매... OTuL..

Friday, July 22, 2011

서정 가야 밀면

밀면은 메밀을 구하기 어려운 부산에서 밀가루와 고구마, 감자전분등을 배합해서 만든 냉면 비슷한 음식이다.

밀면의 유래는 여럿이 있지만.. 그래두 가장 수긍할 수 있는 설은.. 냉면을 주로 먹던 북쪽 피난민들이 메밀 구하기 어려워 미군에 의해 배급이 쉬웠던 밀가루를 메밀 대신 사용하여 만든 냉면이라고 하는 것이다.

부산등지의 경상남도에서나 그나마 먹을수 있는것이 아쉬워 검색해서 찾아가본 곳..

송파에 있는 부산 밀면보다 더 나은듯 했다.

Monday, July 18, 2011

나는 7ㅏ수다 中 심수봉 누님 어록...

내가 부르는 노래가 누구를 즐겁게 하고,

또 누구를 살리고, 그리고 누가 혹시 나를 공격하더라도,

그 사람을 다 싸안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혹시 상처가 있으면, 미워하는 마음이 있으면, 그걸 다 용서하고...

그리고 또 격려하고 예뻐하는 사람도 많으니까...

단 한사람을 살리더라도, 나의 모든 사랑과 재능을 다 그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가수가 되면 좋을것 같다.

- 나는 7ㅏ수다 中 심수봉 누님께서 옥주현에게 들려줬던 한마디..

.........

누구보다 많은 상처와 삶의 짐을 큰 사랑으로 승화 시킨 심수봉...

노래 한곡 한곡이 말그대로 인생 드라마인 당신의 아픔을 우리에겐 즐거움으로 전해주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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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7ㅏ수다 中 심수봉 누님 어록...

내가 부르는 노래가 누구를 즐겁게 하고,

또 누구를 살리고, 그리고 누가 혹시 나를 공격하더라도,

그 사람을 다 싸안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혹시 상처가 있으면, 미워하는 마음이 있으면, 그걸 다 용서하고...

그리고 또 격려하고 예뻐하는 사람도 많으니까...

단 한사람을 살리더라도, 나의 모든 사랑과 재능을 다 그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가수가 되면 좋을것 같다.

- 나는 7ㅏ수다 中 심수봉 누님께서 옥주현에게 들려줬던 한마디..

.........

누구보다 많은 상처와 삶의 짐을 큰 사랑으로 승화 시킨 심수봉...

노래 한곡 한곡이 말그대로 인생 드라마인 당신의 아픔을 우리에겐 즐거움으로 전해주신 분...[[posterous-content:pid___0]]

 

Friday, July 15, 2011

함미루 @서초동

무공해, 무조미료, 엄마손맛 식단의 매장이 예술의 전당 맞은편 스타벅스 건물 지하에 생겼다.

음.. 전반적인 평.. 中
나머진.. 노코멘트... 직접 가서 맛 보시길..

Tuesday, July 12, 2011

장꼬방 @서초동

강하지도 억지로 시큼하게 익히지도 않은듯한 맛이나는 김치찌개

숯불돼지구이 역시 은은한 양념과 적당히 그을린 숯불맛이 좋았다..

계란말이도 비주얼로 나쁘지 않았고.. 지금 생각해보니, 이 역시도 다른 곳에비해 간이 별루 없었던듯...

모든 식재료를 국산만 사용한다는 것과 그에따라 푸짐하지 않고 오히려 다른 곳 보다 살짝 적은 양이 그런 말들을 더욱 신뢰하게 만든다.

장꼬방 묵은 김치찌개
02-522-0035
서울 서초구 서초동 14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