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uly 18, 2011

나는 7ㅏ수다 中 심수봉 누님 어록...

내가 부르는 노래가 누구를 즐겁게 하고,

또 누구를 살리고, 그리고 누가 혹시 나를 공격하더라도,

그 사람을 다 싸안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혹시 상처가 있으면, 미워하는 마음이 있으면, 그걸 다 용서하고...

그리고 또 격려하고 예뻐하는 사람도 많으니까...

단 한사람을 살리더라도, 나의 모든 사랑과 재능을 다 그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가수가 되면 좋을것 같다.

- 나는 7ㅏ수다 中 심수봉 누님께서 옥주현에게 들려줬던 한마디..

.........

누구보다 많은 상처와 삶의 짐을 큰 사랑으로 승화 시킨 심수봉...

노래 한곡 한곡이 말그대로 인생 드라마인 당신의 아픔을 우리에겐 즐거움으로 전해주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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