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울지 않는 소녀가 살았습니다.
엄마도 없이 혼자자랐지만 참 행복했었어요..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으니까요.소녀가 사랑하는 사람은 바로 삐에로였어요.
소녀한테 온 갑부, 왕자, 백작...모든 분들은 다 청혼했지만. 소녀는 절대 허락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다음날삐에로가 소녀에 집을 찾아왔어요.
"저는 가난하지만 당신을 행복하게 해주겠어요.""네, 좋아요. ^^......"
둘은 행복하게 살았어요그러던 어느날 소녀가 사과를 깍다가 칼에 베이고 말았죠.
울지 않으려고 노력했지만 어쩔수없이 눈물이 나왔어요.
"!..괜찮아..!?""여보.. 내 눈물을보고 놀라지 말아요.""여보!!"삐에로는 소녀의 눈물이 다이아몬드로 변하는것을 알게 되었어요.그 후, 날마다 삐에로는 소녀를 때리고 때렸지요. 또, 또, 때리면서...
"눈물을 더 흘리란 말이야!! 왜 이렇게 안나와!!""당신, 언제까지 이럴거에요.""시끄러!! 닥치고 눈물이나 더 많이 나오게해!!"삐에로는 소녀를 때려 얻은 다이아몬드를 들고 집을 나갔어요.여자1: 어머~ 이거 되게 이쁘다~ 오빠! 나이거 더 줘!여자2: 나도나도~ 어머 이것 좀 봐, 나 이것도 좀 줘!
삐에로: 얼마든지~!그리고 몇년이 지났어요..."하하~ 외상값 걱정없어~ 죽어도 행복할거라고~~~~ (꺼억)"삐에로는.. 다이아몬드를 더 얻으러 소녀에게 갔어요..그런데 삐에로가 소녀를 본순간 술병을 떨어트리며 말했어요."여.. 여보..? 당신.. 왜 그래..?!...""여.... 여보... 이... 이거.... ^^...."
"!!!!!!!!"삐에로는 놀랐습니다.
그리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아내의 손에는 너무나도 아름답고 진귀한 붉은다이아몬드가 놓여 있었습니다.붉은다이아몬드는 아내의 마지막, 선물이었습니다.
삐에로는 가난해도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말했던 자신을 떠올리며 어리석었음을 깨달았지만,다시는 아내의 웃는 모습을 볼수 없었습니다.
삐에로는 그 뒤로 삐에로 분장을 할때는 눈물을 그려넣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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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예사의 첫사랑 - 박경애줄을타면 행복했지 춤을추면 신이났지
손풍금을 울리면서 사랑노래 불렀었지공굴리며 좋아했지 노래하면 즐거웠지
흰분칠에 빨간코로 사랑얘기 들려줬지영원히 사랑하자 맹세했었지
죽어도 변치말자 언약했었지울어봐도 소용없고 후회해도 소용없는
어릿광대의 서글픈 사랑줄을타면 행복했지 춤을추면 신이났지
손풍금을 울리면서 사랑얘기 들려줬지영원히 사랑하자 맹세했었지
죽어도 변치말자 언약했었지울어봐도 소용없고 후회해도 소용없는
어릿광대의 서글픈 사랑공굴리며 좋아했지 노래하면 즐거웠지
흰분칠에 빨간코로 사랑얘기 들러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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